티스토리 뷰

반응형


오늘은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는 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리그오브레전드의 랭크 시스템. 롤 티어 순서 및 롤 티어 분포를 차례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롤 티어 순서에 대해 낮은 순서부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언 - 브론즈 - 실버 - 골드 - 플레티넘


다이아몬드 - 마스터 - 그랜드 마스터 - 챌린저





< 아이언 >


2018 프리시즌에 추가된 티어로 롤 티어 순서 중 가장 하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놀림의 대명사였던 브론즈보다 더 낮은 단계로 이 티어까지 내려가기도 쉽지는 않습니다.

다만 신규 계정이 배치고사를 할 경우 대부분 아이언에 배치를 받게 됩니다.

아래 롤 티어어 분포 사진에서 확인 가능하겠지만 약 2.2%의 사람들이 랭크되어 있습니다.



< 브론즈 >


아이언 티어가 생기기 전까지 가장 낮은 티어였던 브론즈입니다.

다른 의미로 변수가 많이 발생하는 구간으로 헬린저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 실버 >


가장 많은 인원이 분포되어 있는 티어로 대부분이 새 시즌에 배치고사를 보게 될 경우 브론즈나 실버로 오게 됩니다.

브론즈나 실버나 비슷하다고들 하나 그래도 브론즈보단 실버가 조금 더 낫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롤 티어 분포에서 확인 가능하듯이 약 32.8%가 분포되어 있습니다.



< 골드 >


골드 또한 실버와 큰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인원이 분포(약 31.5%)되어 있습니다.

승리의 스킨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마지노선이기에 대리나 부캐로 인한 문제가 많은 리그이기도 합니다.

브실골이라고 묶어 부르기도 하나 사실 골드 상위 티어부터는 전투만 하는 브실과는 다른 게임 양상을 보입니다.




< 플레티넘 >


플레티넘의 실력이라면 주변에 왠만큼 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브실골의 분포를 합치면 80%가 넘기 때문에 플레티넘은 10명 중 2명에 속할 수 있는 실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수준급의 게임이 이루어지며 어느 정도의 운영적인 기본기 또한 갖춰진 리그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 티어까지 랭크를 올리게 되면 쉽게 보기 힘든 실력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 3.5%가 분포 되어 있으며 이는 100명중 3, 4명에 속하는 실력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레티넘까진 종종 브실골플로 묶이기도 하지만 다이아는 다마챌로 묶이기도 할 정도의 실력있는 리그입니다.



< 마스터 >


여기부터는 프로게이머, 실력 BJ 들이 꽤 많이 분포 되어 있는 최상위 리그(천상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이아 1티어에서 승급하게 되면 마스터로 승격되며 여기부터는 승급전을 거쳐 올라가는 것이 아닌 리그포인트(LP)를 쌓아가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랜드 마스터 >


리그오브레전드 랭크게임 301등 ~ 1000등까지의 구간을 그랜드 마스터라고 부릅니다.

다이아몬드 1티어에서 마스터로 승급한 후 LP를 쌓아 1000등에 진입하게 되면 그랜드 마스터 티어가 됩니다.



< 챌린저 >


롤 티어 순서 중 최상단으로 랭크 1등 ~ 300등까지를 챌린저 티어라고 부릅니다. 

프로게이머와 최상급 실력 BJ 몇명이 분포되어 있으며 약 0.02%(약 5000명 중에 1명)가 분포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롤 티어 순서와 롤 티어 분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일반 게임만 즐기신다면 리그 오브 레전드의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랭크 게임에도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반응형
그리드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