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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소고기 부위별 명칭 정보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고기를 먹다보면 어느 부위인지 그 부위가 어디인지 궁금하기 마련입니다. 저 또한 등심, 안심, 목심, 채끝 등 명칭은 알고 있지만 정확히 어느 부위인지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오늘은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소고기 부위별 명칭 및 간략한 정보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아래에서 10가지 소고기 부위별 명칭 및 설명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소고기 부위별 명칭



앞다리 ( 불고기, 육회, 구이, 장조림 )


다양한 부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운동량이 많아 육색이 짙은게 특징입니다.


목심 ( 불고기, 국거리 )


고기의 결은 거친 편이지만 내부에 엑기스를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등심 ( 구이, 스테이크 )


육질이 곱고 연하며 마블링이 잘 발달되어 스테이크나 구이용으로 가장 좋습니다.


채끝 ( 스테이크, 샤브샤브 )


육단 면적이 크고 넓으며 부드러워 스테이크로 많이 먹습니다.



안심 ( 스테이크, 장조림 )


뼈 안쪽에 위치한 안심은 결이 부드럽고 지방이 적으며 육즙이 풍부합니다.


갈비 ( 구이, 탕, 찜 )


육즙과 골즐이 어우러진 부위로 구이나 탕, 찜으로 많이 먹습니다.



양지 ( 국거리, 구이, 탕, 육개장 )


가슴부터 복부에 걸쳐있는 부위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됩니다.


우둔 ( 장조림, 육포, 육회, 산적 )


뒷다리 부위 중 가장 연한 부위. 형태가 일정한 상품화에 적합하여 육포, 육회 등에 많이 활용됩니다.



설도 ( 불고기, 장조림, 산적 )


도가니살과 보섭살, 설깃살로 구성되어 있어 부위별 육질차가 큰 편입니다. 그렇기에 소분할하여 활용합니다.


사태 ( 장조림, 찜, 탕 )


운동량이 많은 부위로 색상이 진하며 다발모양의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상으로 소고기 부위별 명칭 및 간략한 설명 정보였습니다. 스테이크로 많이 즐기는 등심, 안심, 채끝과 더불어 다른 부위에 대해서도 조금씩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위의 정보 참고하시어 원하는 요리에 맞는 부위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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