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출생아수 변화는 어떠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둘만 낳아 잘 기르자라고 외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출생아 수가 상당히 줄어들어 문제가 심각하다는 기사들이 종종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관련 정보를 조사해보았습니다. 1970년도부터 연도별 출생아수 정보를 10년씩 구분해두었으니 아래의 내용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연도별 출생아수
1970년 1,006,645명
1971년 1,024,773명
1972년 952,780명
1973년 965,521명
1974년 922,823명
1975년 874,030명
1976년 796,331명
1977년 825,339명
1978년 750,728명
1979년 862,669명
1980년 862,835명
1981년 867,409명
1982년 848,312명
1983년 769,155명
1984년 674,793명
1985년 655,489명
1986년 636,019명
1987년 623,831명
1988년 633,092명
1989년 639,431명
1990년 649,738명
1991년 709,275명
1992년 730,678명
1993년 715,826명
1994년 721,185명
1995년 715,020명
1996년 691,226명
1997년 675,394명
1998년 641,594명
1999년 620,668명
2000년 640,089명
2001년 559,934명
2002년 496,911명
2003년 495,036명
2004년 476,958명
2005년 438,707명
2006년 451,759명
2007년 496,822명
2008년 465,892명
2009년 444,849명
2010년 470,171명
2011년 471,265명
2012년 484,550명
2013년 436,455명
2014년 435,435명
2015년 438,420명
2016년 406,243명
2017년 357,771명
2018년 326,822명
2019년 302,676명
이상으로 연도별 출생아수 정보를 공유해드렸습니다. 출생아 수는 줄고 사망자 주는 늘어 인구감소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우리나라 실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1인가구가 늘고 굳이 결혼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생각이 젊은이들이 갖게 되면서 이는 앞으로 더 심각해질 것으로 예측된다고 합니다.